대관령눈썰매장에서 오전내내 놀고난후 강릉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장칼국수를 점심으로 먹었어요 장칼국수식당은 여기저기 많긴한데 중앙시장에서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가격도 3~4천원으로 저렴하고 시장분위기도 느껴지니 더 깊은 맛이 나는거같아요 아! 강릉중앙시장에는 먹거리가 너무 많으니 장칼국수로 배채우시면 안되고 이것저것 드셔야할게 많답니다^^ 펜션가는길에 들린 이름없는 해수욕장~ 조개껍질이 엄청 많아서 아이가 물놀이는 못해도 재밌게 잘 노네요 저희가 강릉여행계획하며 펜션을 알아보던중 연인들의사랑이야기펜션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이것~~ 스케이트장~~~ 사실 얼음스케이트장은 아니구요 비슷하게 보이는 돌바닥?

이예요ㅎㅎ 스케이트도 사이즈별로 준비되어있구요 스케이트날이 두꺼워서 6살아이가 처음 타보는건데도 전혀 위험하지 않았어요 게다가 돌고래와 펭귄도우미가 있어서 처음타는 아이들도 재밌게 즐길수있답니다 처음에는 자꾸 넘어지고 펭귄잡고 슬슬 걸어다니더니 10분만에 혼자서 잘 걸어다니더라구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