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주 나들이 여행을 다니던 우리 가족이 코로나 덕분에 거의 세달 동안 집코만 하다가 너무 우울해져 너무 오랜만에 #강릉여행 을 다녀왔어요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거죠 강릉 여행중 들렸던 맛집중 하나 #올리앤 강릉점을 소개할게요 레스토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부부에게 #갓성비 로 좋은 이미지를 주었던 올리앤이 강릉에 까지 체인점이 생겼을 줄이야...놀랍고 반가웠어요 강릉 원주대 맛집 으로 자리잡고 있는 올리앤 강릉점 도심지 시내가 아니라 주차장이 넓어 좋았어요 올리앤은 진짜 갓성비 맛집인게 입간판에 써있죠 샐러드는 5900원부터 파스타는 6900원부터 피자와 스테이크는 11900원부터 가격만 저렴하고 맛이 없다면 사람들이 안먹겠죠 하지만 이렇게 레스토랑 분위기도 차분하니 좋고 음식도 너무 너무 맛있다는거!!! 그러니 내가 강릉까지 와서 올리앤 강릉점을 #브런치맛집 으로 선택을 했죠 너무 만족스러웠던 강릉 숙소 연인들의사랑이야기 펜션에서 나와 올리앤 강릉점...